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 본부장으로 윤순중(52) 소방준감이 취임했다.
제2소방재난본부는 9일 제2소방재난본부 에서 경기북부 소방서장 11명 및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22명, 2본부 직원 4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윤순중 본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윤 본부장은 1990년 소방간부 6기로 임용돼 충북 진천·음성소방서장, 광주소방학교장과 소방방재청 예방전략과를 거친 소방행정 예방, 구조 구급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윤 본부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그동안 중앙부처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경기북부지역 1천6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3천900여명의 의용소방대원들의 역량을 결집시켜 지역실정에 맞는 소방안전대책을 강구하고 신속한 현장대응을 펼쳐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족사항으로는 아내 이미영(45)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의정부=박광수기자 ks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