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시설관리공단이 실버연극교실과 극장에서 쓰는 희곡 교실 수강생을 16일부터 모집한다.
실버연극교실은 5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숨은 재능과 끼, 젊은 시절 잠시 접어야 했던 무대를 향한 열정과 꿈을 가진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
희곡 교실은 극작가, 연출가, 교수 등 강사진과 보조강사들이 초보자들도 쉽게 체험하고 창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습은 6월3일부터 시작하고 12월12일까지 시민회관 소극장과 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한다./과천=김진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