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5월 19일자 사회면에 ‘피켓 시위자-정당인 몸싸움’이라는 제목으로 ‘안양의 민주당 국회의원의 수행원들이 이 의원을 비판하는 시위자들의 피켓을 빼앗고 폭언을 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또한 ‘L모 의원이 최근 한 안양시의원과 공천문제로 대립하자 당 차원에서 시의원에 대한 제명동의안을 통과시키려는 것에 대해 지역구 국회의원에 대한 과잉충성이라며 이 의원이 다니는 성당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지역위원회에 확인한 결과, 피켓시위자들과 몸싸움을 벌인 것은 민주당 국회의원의 수행원들이라고 확인된 바 없고, 해당 시의원은 공천문제로 제명되었다고 주장하나 해당 시의원에 대한 제명동의안 통과는 해당 시의원이 안양시 공무원들에 대한 폭언, 해당행위 등을 하였다는 것을 주된 사유로 한 것으로 확인되어 해당 기사를 바로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