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봄 전국관객 400만명이라는 흥행 돌풍을 일으킨 `집으로…'의 주인공 유승호(10)가 영화 `아빠하고 나하고'(가제ㆍ제작 기획시대)에 캐스팅됐다.
`아빠하고 나하고'는 SBS의 오락프로그램 `좋은 세상 만들기'와 `뷰티풀 선데이-대한해협', SBS 시트콤 `여고시절' 등을 연출한 이상훈 PD의 영화감독 데뷔작으로 성인 나이트클럽에서 젖동냥으로 자란 어린이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유승호는 주인공 김초원 역을 맡았으며 정웅인, 채민서, 이영자, 이응경, 김미화, 유정현, 한은정, 조형기, 남포동, 최종원, 정보석 등 탤런트와 개그맨 등이 대거 등장한다.
다음달 촬영을 시작해 연말에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