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영방송인 VTV의 응웬 티 투 히엔 보도본부 부본부장을 비롯한 취재팀이 한국언론재단의 초청으로 4일 방한한다.
취재팀은 9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외교통상부와 통일부 등을 방문해 한국과 베트남간의 경제 문화교류 현황과 한반도 평화문제 등을 취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산 영산대에서 호치민의 `옥중일기'를 번역한 안경환 아시아비즈니스학부 교수를 면담한 뒤 최근 베트남에서 `한류(韓流)' 열풍을 일으킨 SBS TV 드라마 `유리구두'의 제작진과 출연진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