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최민수(41)와 최명길(41)이 '백수탈출' 후속으로 이달 말부터 방송하는 SBS TV 주말극장 '태양의 남쪽'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최민수는 2001년 SBS '사랑의 전설' 이후 2년만의 TV 출연이며 최명길은 작년 KBS 2TV '명성황후' 출연 이후 처음이다.
두 사람은 친구의 음모로 교도소에 수감된 절박한 심정의 한 남자와 무심한 남편 때문에 소외감을 겪는 한 여자로 각각 출연해 운명적 사랑을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