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는 11일부터 쌍방향서비스인 '스카이터치'를 통해 '오늘의 정보'를 서비스한다.
이 서비스는 생활과학 생활문화 지역생활 스포츠 지구촌생활 연예 유통ㆍ관광ㆍ식품 정보 등 7개 메뉴로 구성돼 있고 각 메뉴는 다시 20개의 하위메뉴로 나뉘어 있다.
이들 메뉴에는 연합뉴스가 제공하는 콘텐츠들이 5분 단위로 업데이트된다.
엄주웅 스카이라이프 방송본부장은 "20,30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터넷에 소외된 중장년층을 비롯해 누구나 리모컨 하나로 최신 생활정보를 자유롭게 검색,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스카이터치'는 '오늘의 정보' 이외 날씨 부동산 증권 게임 등을 서비스해오고 있다.
스카이라이프는 올 연말까지 '오늘의 정보'를 비롯해 '스카이터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