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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밴드 린킨 파크 첫 내한공연

10월 2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서

세계적인 차세대 록밴드 린킨 파크가 오는 10월 29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린킨 파크는 지난해 2월 미국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하드록상을 받은 6인조 그룹으로 조 한(DJ)이라는 한국 교포 3세 멤버가 있어 국내에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록과 힙합을 결합한 하드코어 음악을 지향하는 이들은 2000년 10월 발표한 데뷔앨범 `Hybrid Theory' 수록곡 중 5곡을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올려놓으며 세계적으로 1천40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주목받았다.
지난 3월 내놓은 2집 `Meteora'도 발매 1주일만에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2년생' 징크스를 깨뜨리며 세계적 록밴드로 자리매김했다.
조 한(DJ), 마이크 시노다(MC), 체스터 베닝턴(보컬), 롭 버든(드럼), 브래드 델슨(기타), 피닉스(베이스) 등 멤버 6명 중 한국계 멤버 조 한은 1집 앨범 홍보차 지난해 5월 내한하기도 했다.
현재 이들은 현재 메탈리카와 림프 비즈킷 등 미국 정상 밴드들과 함께 미국 투어 공연중이다. 이들은 미국 투어 이후 유럽, 호주, 일본을 거쳐 국내 공연을 갖게 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2집 첫 싱글 `Somewhere I Belong' 등 대표곡을 메탈과 힙합, 랩을 접목한 특유의 폭발적 사운드로 들려줌으로써 팬들을 압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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