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미영(42)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홀리데이인 서울 웨딩홀에서 벽안의 미국인 교수 키스 존스턴(51ㆍ메릴랜드대학 용산분교 음악과)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현재 이미영이 출연중인 KBS 1TV 일일연속극 '노란손수건’의 출연진과 제작진을 비롯한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두 사람은 1997년 첫 만남을 가진 뒤 2000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해왔으며 앞서 SBS TV '한선교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예비부부로 출연해 웨딩촬영 현장 등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