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탤런트 장나라가 북한 돕기에 CF 출연료 5억원을 쾌척해 화제다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홍보대사이기도 한 장나라는 최근 모 우유업체 CF 출연료 2억원과 모 제지회사 CF 출연료 3억원을 각각 우유와 생리대로 받아 모두 북한 어린이와 여성을 돕기 위해 내놓기로 했다. 이 물품들은 곧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를 통해 북한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장나라가 팬클럽 나라사랑 회원들과 벌이는 북으로 보내는 순백의 사랑 운동의 일환이다.
장나라는 지난해에는 드라마 출연료 4천만원을 `북한 어린이 돕기 분유 보내기'에 기부하고 영화 출연료 5천만원을 수재의연금으로 내놓는 등 선행을 펼쳐 스타선행대상을 받기도 했다.
장나라는 "받은 사랑 만큼 베풀고 싶었다"면서 "어려운 북한 동포를 돕는 운동에 많이들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나라는 18일 서울 문화일보홀에서 `장나라 사랑나눔 사진전'을 열고 이 수익금도 북한 돕기에 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