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오아시스'가 지난 10일 폐막한 제12회 브리스번 국제영화제에서 넷팩상(NETPAC:The Network for the Promotion of Asian Cinema)을 수상했다고 제작사 이스트필름이 11일 전했다.
브리스번국제영화제는 호주의 브리스번에서 매년 열리는 영화제로 올해는 '오아시스'를 비롯해 홍상수 감독의 '생활의 발견', 박찬옥 감독의 '질투는 나의 힘', 박진표 감독의 '죽어도 좋아' 등 네 편의 한국영화가 상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