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읍 방위협의회는 지난 14일 관내 일선기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격려기관은 소흘파출소, 소흘119안전센터, 예비군 소흘읍대, 57탄약대, 축석검문소, 자율방범대, 영삼자율방범대 등 총 7곳으로 장미환 의장 등 3명의 임원이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그 간의 노고를 위로했다.
주귀한 소흘119안전센터장은 “잊지 않고 매년 찾아주는 소흘읍 방위협의회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소흘읍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봉리 탄약대대에서는 대대장 이하 주요 간부들이 모두 참석해 소흘읍 방위협의회 임원들을 반기며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군을 잊지 않고 방문해주신 방위협의회 임원들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장미환 방위협의회 의장은 “더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 송구한 마음이 든다”면서 “특히 올해 구제역과 수해복구에 남다른 열정으로 도움을 준 군 장병과 간부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위문품은 소흘읍 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어려운 경제사정에도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