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중국 사회과학원이 발표한 ‘중국 지역별 환경 경쟁력’ 보고서에서 광둥, 산둥, 베이징 등 3개 지역이 Top3를 차지했다.
상하이는 전체 14위를 기록했다.
이번 사회과학원의 보고서에서 상위 10개 지역 중 7개 지역은 중국 동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부 지역은 전반적으로 하위권에 선정됐다.
사회과학원 관계자는 “중국 동부 지역은 가파른 경제발전에도 환경보호를 중시해 좋은 자연 환경과 거주 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서부 지역은 이 지역 경제 기초와 저반이 약해 환경보호 투자, 환경 처리에 미숙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