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국제교육협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현지 학교 내 유학생 중 중국인은 15만7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비율에서 2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중국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미국 내 최대 유학생 국가로 조사됐다.
미국 내 중국 유학생의 절반 수준인 48%가 석사 및 박사 과정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4년제 학부생도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교육협회 관계자는 “과거 중국인들은 경영학(비즈니스) 관련 전공을 주로 선택하였지만 최근 학부모와 학생들은 본인의 특징과 그 지역 대학의 특징에 맞춰 엔지니어, 컴퓨터, 자연과학, 사회과학, 응용 예술 등 다양한 전공에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