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선단동 행복한 우리집과 선단사랑의집 아이들이 최근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캐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해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관내 관공서를 방문, 캐롤송을 연주하며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는 포천시 선단동 소재 공동생활가정 ‘행복한우리집’과 ‘선단사랑의집’ 지역아동센터는 최근 동주민센터를 찾아 직원,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했다.
올해는 초·중·고등학교 아이들로 구성된 10명의 아동들이 플롯, 젬베, 우클렐라 등을 직접 연주하며 훈훈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들은 해마다 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시청, 자애원,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해 한해 동안 받은 사랑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아름다운 캐롤송으로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주민과 하나가 되는 시설 및 센터가 되고자 소망하고 있다.
김정식 동장은 “우리 지역의 꿈이자 미래인 아동들에게 보다 깊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저소득층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