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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리그' '바람난 가족' 흥행순항

숀코너리 주연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젠틀맨리그'가 개봉 첫주 주말 흥행순위 1위에 이름을 올려놨다.
배급사 20세기폭스 코리아에 따르면 '젠틀맨리그'는 16-17일 주말 서울 43개 스크린에서 9만362명의 관객을 동원해 베니스 경쟁부문 진출작 '바람난 가족'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목요일인 14일 개봉 이후 극장을 찾은 관객은 서울 17만5천105명, 전국 54만1천100명.
문소리, 황정민 주연의 '바람난 가족'은 7만4천600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2위를 차지했다. 14일 개봉 이후 전국 44만명이 영화를 즐겼다.
윌스미스 주연의 '나쁜녀석들2'는 5만9천명으로 3위. 유지태 주연의 공포물 '거울속으로'는 서울 주말 5만명의 성적으로 개봉 첫 주말을 시작했다.
5위는 3만1천명을 동원한 지브리 애니메이션 '고양이의 보은'. 국산 공포영화 '4인용 식탁'과 '여우계단'은 각각 2만5천명과 2만3천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네번째 주말을 맞은 '터미네이터3'은 1만2천명으로 8위. 지난달 25일 개봉 후 244만명의 전국 관객들이 감상했다.
22일에는 스파이크 리-에드워드 노튼의 '25시', 프랑소와 오종의 신작 '스위밍풀', 할리우드 코미디 '위험한 사돈', '왓 어 걸 원츠', 공포영화 '데드캠프'가 각각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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