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재정부 사이트는 내년 1월 1일부터 730개 품목의 수입관세가 대폭 인하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고에서 중국정부는 수입을 적극 확대해 국내 경제와 사회 발전 및 소비 수요를 만족시키시 위해 이같이 시행한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평균 세율은 최혜국 세율의 절반 수준인 4.4%로 하락한다.
쑹훙 중국사회과학원 세계경제연구소 주임은 “이번 관세 조정은 중국의 주요 수요 분야인 에너지와 장비류, 중국 국내 공급으로 소비자 수요를 만족시킬 수 없는 생활, 소비와 직결된 상품을 포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