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중국사회과학원이 발표한 ‘2012년 사회남서’에 따르면 2011년 중국 도시인구의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50%를 넘어 농촌 인구보다 많아졌다.
이는 수천 년 동안 이어져온 농업사회가 도시사회로 진입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사회과학원은 분석했다.
사회과학원은 이번 조사 결과와 관련, 도시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토지가격 상승이 경제성장 및 재정수입의 주요 원천이 됐으며 도시화에 수반된 공업화 및 시장화가 중국의 사회변혁을 불러오는 주요 동력이 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