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왕융핑(王勇平) 중국 철도부 대변인은 내년부터 인터넷을 통한 기차표 판매가 전면적으로 시행돼, 앞으로 빠르고 편리한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철도 관련 운용 비용도 절감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 철도 당국은 올해 춘제(春節) 특별운송기간 때 광저우(廣州), 청두(成都) 등 6개 지역에서 시범 실시했던 기차표 실명제를 대규모로 확대하되 고속철도부터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
철도부 관계자는 “인터넷 예매와 실명제가 크게 확대되면 춘제와 같은 성수기 때마다 암표상들이 표를 대량으로 사들여 기차표를 구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