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 증시 자금 조달액이 2010년보다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랍 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중국에서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한 기업이 481개사, 7천116억위안(약 128조9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4%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글로벌 금융 경제 위기의 여파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하오홍 중국국제금융공사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에 침체 가능성이 내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면서 “경제 성장이 둔화하는 환경에서는 주가가 좀처럼 상승하기 어렵다”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