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정신 갖고 시민과 소통”
정장권 의정부소방서장
의정부소방서 제20대 정장권(사진) 서장이 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정 서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켜 시민들의 행복을 보호하고 나아가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할 것”이라며, “기본과 원칙을 지켜 우리의 임무를 다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청렴의 정신으로 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서장은 지난 1982년 12월 소방공무원에 투신, 소방재난본부 예방담당, 안산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가평소방서장 등 소방 주요직책을 두루 역임 했다.
또 온화한 성격으로 각종 재난현장에 대처하는 경험을 통한 소방예방분야에서 학문과 이론을 갖춘 소방 전문가라는 정평이다. /의정부=박광수기자 ksp@
“정신교육·재난 총력 대응 힘쓸 것”
우동인 안산소방서장
제17대 안산소방서장에 우동인(58·사진) 소방정이 2일 취임했다.
우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활동, 강인한 정신교육과 소방전술훈련 생활화, 각종 재난 유형별 한발 앞선 총력대응, 조직의 생존을 위한 부패 즉사 청렴 영생, 의용소방대 활성화라는 5가지 지휘방침을 통해 119의 명예를 회복하고 시민에게 사랑받는 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우 서장은 화성 출신으로 지난 1979년 소방에 첫발을 내디딘 후 수원소방서 구조대장, 용인소방서 방호예방과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종합상황실장, 여주소방서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장 활동과 행정업무수행 능력을 두루 갖추고 업무추진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안산=김준호기자 jhkim@
“소방조직, 지역 자랑되도록 노력 ”
김광석 가평소방서장
김광석(58·사진) 제3대 가평소방서장이 2일 취임했다.
김 서장은 “화합분위기 조성, 탁월한 능력배양, 체력관리, 나눔의 실천 등을 균형있게 조화시켜 소방조직이 지역사회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수원 출신인 김 서장은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1979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30년이 넘는 공직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수원소방서 방호과장, 성남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경기소방학교 교육기획과장, 고양소방서장 등 소방행정의 주요요직을 역임했다.
김 서장은 행정업무와 현장경험을 고루갖춘 지휘관으로서 치밀한 업무능력과 자상한 상사의 모습으로 부하직원들에게 신망받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가평=김영복기자 kyb@
풍부한 경험·탁월한 친화력 겸비
조창래 고양소방서장
제15대 조창래(사진) 고양소방서장 2일 취임했다.
조 서장은 1995년 소방간부후보생 8기로 공직에 입문, 성남소방서 방호담당, 이천소방서 구조구급담당, 하남소방서 행정과장, 소방학교 교육기획담당, 본부 예산회계담당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조 서장은 명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으며, 특히 소외계층에 대한 소방서비스 확대에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 서장은 매사에 치밀하고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추진력이 뛰어나면서도 온화한 성격으로 직원들과의 친화력이 강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시민에게 깨끗한 생명수 공급 ”
유영범 김포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포시민의 생명수를 책임지고 있다는 사명감으로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2일 취임한 유영범(57·사진) 신임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 소장의 취임 일성이다.
김포 토박이인 유 소장은 지난 1974년 공직에 처음 발을 디딘 후 2001년 사무관으로 승진 동장, 고촌면장, 여성회관장, 지역경제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유 소장은 “시민이 쓰고 버리는 물 또한 자연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선진화된 하수체계를 갖추는데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재임 중 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한 학구파이기도 한 유 소장은 직원들로부터 존경과 신망이 두터운 상사로 평가 받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과 독서다. /김포=최연식기자 cys@
탁월한 노사관계 업무 수행 정평
정송묵 분당서울대병원 사무국장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1일 신임 사무국장에 정송묵(53·사진) 총무팀장을 승진·임명했다.
정 사무국장은 전남 영광출신으로 지난 1981년 서울대병원에 입사해 보라매병원 기획조정실계장, 서울대병원 경영관리팀계장 등을 지낸 후 2003년부터 분당서울대병원 개원 멤버로 일해왔다.
정 사무국장은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인사팀장, 기획경영팀장, 총무팀장 등을 역임하면서 기획에서 집행까지 능력을 발휘해 왔고 부드럽고 꼼꼼한 업무 스타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노사관계 업무를 수행하면서 능력을 발휘해 지난 2008년 노사협력증진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기도 했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