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은 케이블TV 채널 가운데 뉴스전문채널 YTN을 즐겨 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YTN은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 미디어코리아에 의뢰해 오피니언 리더 300명을 포함한 직장인 1천 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한 결과 케이블TV 채널 선호도에서 YTN이 54.2%로 1위를 차지했다고 18일 말했다.
다음으로는 영화채널 OCN이 49.2%로 2위를 기록했고 이어 MBC-ESPN(17.0%), MBN(13.2%), SBS스포츠(12.1%), 바둑TV(10.0%), 한국경제TV(6.8%) 등의 순으로 나왔다.
조사대상 중 기업.금융기관의 간부, 국장급 이상 관리, 국회의원, 변호사 등 오피니언 리더들만 대상으로 할 경우 케이블TV 채널 가운데 YTN 선호도는 73.4%로 높아졌다.
또한 주요 사건사고가 발생했을 때 오피니언 리더들의 시청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YTN이 55.1%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KBS 1TV 45.3%, MBC 35.5% 등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