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제작사 월트 디즈니 계열의 케이블ㆍ위성채널인 '디즈니 채널 아시아'가 한국 전설을 소재로 한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방송할 예정이다.
디즈니 채널 측 관계자는 18일 "다음달 11,12일 아시아 지역 위성.케이블TV 채널인 '디즈니 채널 아시아'를 통해 한국의 '우렁각시(The Magic Snail)'편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전설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여섯 편(각 5분)을 엮은 프로그램이 방송된다"고 말했다.
이들 애니메이션은 '레전드 오브 링 오프 파이어' 프로그램 시간에 전파를 탈 예정으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디즈니 채널 아시아'가 아시아 지역 마케팅 일환으로 자체 제작한 것.
이 관계자는 "이들 애니메이션이 아시아 지역의 '디즈니 채널 아시아' 뿐 아니라 앞으로 유럽 등 다른 지역의 디즈니 채널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