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부산국제영화제(PIFF) 조직위는 2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영화제 일반 상영작에 대한 예매를 시작해 오후 1시까지 6만1천881석의 좌석을 판매, 34.3%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첫날 같은 시간보다 3.3% 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부산영화제에 대한 영화팬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첫날 한국영화 파노라마 부문에 출품된 「내추럴시티」와 「여섯개의 시선」은 모두 매진됐으며 「꿈꾸는 풍경」과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등 20개 영화는 세차례 상영분중 2회분이 매진됐다.
또 「내머리 속의 깃털」과 「로빈슨 표류기」 등 52개 초청작은 한차례 상영분이 모두 팔리는 등 예매시작 3시간30분만에 매진되는 영화가 속출, 영화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