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제4회 도쿄필름엑스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김기덕 감독은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도 위촉됐다.
모두 9편이 초청된 경쟁부문에는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와 김성호 감독의 `거울 속으로'가 진출했고, 장선우 감독의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은 특별상영작으로 초대를 받았다.
2001년 열린 제2회 도쿄필름엑스 영화제에서는 송일곤 감독의 `꽃섬'이 그랑프리의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