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홍보처가 제작한 국가 이미지 광고가 오는 6일부터 26일까지 뉴스 전문 케이블 CNN을 통해 미국과 유럽지역에 방영된다고 주(駐)뉴욕 총영사관이 2일 밝혔다.
뉴욕 총영사관은 이 이미지 광고가 "한국인의 손을 소재로 한국이 달성한 역동적 발전의 이미지와 한국인의 적극적인 대외 협력 의지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 광고에는 박지은 프로 골퍼, 뉴욕 메츠 야구단의 서재응 선수, 장한나 첼리스트 등이 무료로 출연했다.
국정홍보처는 국가 이미지 TV 광고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CNN 홈페이지와 게열 인터넷 홈페이지에 배너광고도 싣고 있거나 실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