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미술전시관은 오는 10일 오후 5시30분 '초대작가와의 만남' 그 두 번째 순서로 서양화가 류삼렬씨를 초청, 그의 작품세계에 대해 들어본다.
'구상미술 다양성속의 나의 작업과 세계관'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게 되는 류씨는 현재 경기미술대전 초대작가, 경기구상작가회, 한국미협 수원지부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모두 4차례의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을 통해 작품을 선보여온 그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자신만의 독특한 공간속으로 끌여들여 섬세하고 깔끔한 터치로 이를 표현해왔다. (031)228-3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