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미자 씨가 14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경기도 광명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효(孝) 콘서트를 연다.
19세 때 `열아홉 순정'을 발표하며 데뷔한 이미자는 40여년간 2천여 곡을 발표했으며 지난해 가을에는 평양 단독 공연을 마치고 MBC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19세 때 발표한 데뷔곡 `열아홉 순정'을 비롯해 `동백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기러기 아빠', `여자의 일생', `흑산도 아가씨' 등 대표적 히트곡을 변함없는 목소리로 부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효 콘서트답게 무의탁 독거노인을 초청해 공연에 의미를 더한다. ☎(02)2688-63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