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은 11월 수능시험이 끝나게 되는 북부지역 고3 수험생들을 위해 '해설이 있는 예술무대'를 마련, 함께 참여할 예술단체를 공개모집한다.
'해설이 있는 예술무대'에 참여하는 예술단체에게는 10개 시·군별 1개 단체씩 5백만원이 지원되며, 11월부터 2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25일까지며 경기문화재단 북부사무소에 관련 서류를 준비해 접수하면 된다. 재단은 이 달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단체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북부지역 시·군 문화공간을 활용하게 될 이번 사업은 고3 수험생들에게 문화공간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북부지역의 예술단체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실질적으로 3가지 효과를 노린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