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는 17일 오후 7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는 지휘자 김승복씨 지휘아래 바이올린 김수연 등 50여명의 단원이 베토벤의 서곡 에그몬트 f단조, 멘델스존의 바이올린협주곡과 생상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b단조, 하차투리안의 마림바 협주곡 및 멘델스존의 이탈리아 교향곡 제4번 a장조 등 주옥같은 곡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지휘를 맡는 김승복(42·광명시 하안동)씨는 서울대학교 음대 및 키예프차이코프스키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부천여성스트링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등을 역임했다.
광명/고호균 기자 ghg@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