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맑음동두천 4.4℃
  • 흐림강릉 4.9℃
  • 맑음서울 7.7℃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7.1℃
  • 맑음울산 6.8℃
  • 흐림광주 8.6℃
  • 맑음부산 6.8℃
  • 맑음고창 4.3℃
  • 흐림제주 10.4℃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4.6℃
  • 흐림강진군 7.5℃
  • 흐림경주시 6.4℃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경찰복 어울릴 연예인은 하지원ㆍ권상우"

20, 30대 젊은이들은 경찰 제복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남녀 연예인으로 영화배우 겸 탤런트 권상우와 하지원을 첫손에 꼽았다.
결혼정보회사 피어리(www.piery.co.kr)가 15∼16일 20∼30대 회원 47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지원은 전체 응답자의 34.6%에 해당하는 163명으로부터 클릭을 받았다.
신은경은 25.7%의 득표율로 여자 2위에 랭크됐고 한고은(16.7%), 이효리(12.3%), 보아(6.2%), 황보(3.5%) 등이 뒤를 이었다.
남자 연예인 가운데서는 권상우(32.7%)에 이어 조한선(23.9%), 김석훈(20.6%), 차인표(11.5%), 신하균(7.1%), 김래원(3.0%) 등이 많은 지지를 받았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