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남성진(32)과 김지영(29)이 내년 5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갖고 5월 1일로 결혼식 날짜를 잡았으며 구체적인 결혼식장과 세부 계획은 곧 결정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1995년 KBS 2TV 일일드라마 `며느리 삼국지'에 출연하면서 알게 된 뒤 96년부터 지난해까지 MBC 농촌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영남과 복길로 연인연기를 펼치면서 실제로도 연인 사이가 됐다.
1995년 데뷔한 김지영은 MBC `그대 그리고 나', `엄마야 누나야',SBS `토마토'에서 개성있는 연기를 펼쳐 왔다.
중견 탤런트 남일우-김용림 부부의 아들인 남성진은 1992년 SBS 공채 3기로 데뷔, `해바라기', `경찰 특공대' `야인시대' 등에 출연했으며 다음달부터 KBS 1TV 새 아침드라마 `TV소설-찔레꽃'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