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는 13일과 21일, 28일, 다음달 4일과 17일 가족을 주제로 한 일본영화 다섯 작품을 상영한다.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 빌딩 내의 이연홀에서 열리는 상영회에는 ▲꽃 한 잎(85년ㆍ花いちもんめ) ▲눈가에 어리는 어머니의 모습(62년ㆍ瞼の母) ▲햇빛 쏟아지는 언덕길(68년ㆍ陽のあたる坂道) ▲지로이야기(41년ㆍ次郞物語) ▲작은 오빠(59년ㆍにあんちゃん)가 순서대로 하루 한 편씩 오후 6시 30분부터 상영된다. 입장료 무료. 문의 ☎(02)2122-2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