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경제 정책으로 도래한 ‘KOSPI 6200 시대’를 맞아,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과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청년 경제 자립 쓸모시리즈' 공약을 27일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시장 정상화 정책으로 거대한 머니무브가 일어나고 있는 지금, 우리 청년들이 자산 형성의 기회에서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특히 수능 시험을 마친 후 남는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성년이 되기 전 반드시 갖춰야 할 ‘경제 체력’을 기르는 시간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수능을 마친 고3 학생 및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남양주 청년 경제 아카데미’ 신설이다.
주요 내용은 ▲실전 금융·투자 교육 (주식·펀드 등 기초 투자 상식부터 복리 효과, 리스크 관리 등 실전 투자 노하우를 교육해 건전한 자산 형성 지원) ▲ 알바 보호 노무 교육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근로계약서 작성법, 최저임금, 주휴수당 등 필수 노무 지식 전수)이다.
최 예비후보는 과거 경기도 경제실장으로서 실물 경제를 총괄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인수위원회 안전행정분과 간사를 맡아 행정의 기틀을 잡았던 ‘실력 있는 경제 행정가’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중앙정부와 프랑스 파리에 있는 국제기구인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경기도 경제실장, 남양주 부시장을 거치며 쌓은 모든 행정 역량을 동원해 우리 청년들이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 당당한 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최 후보는 마지막으로 “진짜 정치는 시민의 주머니를 채워주는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가 열어준 경제 활황의 결실을 남양주 청년들이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확실한 ‘부의 사다리’를 놓아주겠다”고 약속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