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 안성기와 '광복절 특사'의 송윤아가 30일 열리는 대한민국영화대상 시상식의 사회를 맡는다.
지난해 MBC 영화상에서 올해부터 이름이 바꿔 열리는 대한민국영화대상은 문화예술계 전문위원 500명과 인터넷으로 선정된 일반위원 500명 등 1천 명의 심사위원단이 e-메일이나 우편 투표로 심사를 진행한다.
올해 후보작으로는 '바람난 가족', '살인의 추억', '지구를 지켜라'가 본상 17개 중 12개 부문에 올라 있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최우수작품상 5천만원, 감독상 3천만원, 남ㆍ녀 주연상 2천만원 등 모두 2억4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저녁 6시부터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열리며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