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남주씨는 13일 ㈜엘지생활건강과 ㈜엘지애드를 상대로 "광고모델 계약기간이 끝났는데도 계속 광고모델로 이용하고 있다"며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김씨는 소장에서 "화장품 광고로 지난해 국내에서만 1천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엘지생활건강은 광고계약이 종료된 지난해 9월30일 이후에도 국내 백화점과 할인점, 공공장소 등은 물론, 베트남 다이아몬드 플라자 등 동남아 국가에서 원고가 출연한 광고제작물을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