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화룡시에서는 독특한 관광자원에 의거해 겨울철관광활동을 다채롭게 조직했다. 보도매체를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관광품종을 늘인 결과 겨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화룡을 찾은 관광객수가 연인수로 2만명에 달했다.
지난해 겨울철부터 화룡시려행사는 연변동북아객운집단유한회사와 공동으로 연길에서 로리커호까지의 려객운수선로를 개발하여 화룡에 가서 관광하는 유람객들에게 편리를 제공했다. 유람객들은 선봉로리커호의 동화 같은 겨울철풍경을 구경하고 진달래민속촌을 참관하면서 조선족특색의 민속풍정을 몸소 체험했다.그리고 발해중경국가고고유지공원을 돌아보며 당조발해국의 찬란한 력사문화를 감수할수 있었다.
/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