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주상무국에 의하면 지난 2월 우리 주에서 검측한 13가지 생활필수품중 11가지 상품의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2가지의 상품이 내림세를 보였다.
소고기, 양고기 가격이 가파로운 상승세를 보이는 동시에 시장수요가 상대적으로 큰것으로 나타났다.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의 가격은 킬로그람당 24원, 63.7원, 68.01원으로 전월 대비 각각 0.8%, 1.1%, 0.3% 올랐다.
가금알류가격은 내림세를 보여 닭알의 평균가격은 킬로그람당 8.63원으로 전월 대비 8.9% 반락하고 생닭의 평균가격은 킬로그람당 14.8원으로 보합세를 보였으며 이는 조류독감의 영향으로 가금알류의 구매력이 하향조절된것으로 풀이됐다. 식량과 식용유의 가격이 평온세를 유지했다. 입쌀의 평균가격은 킬로그람당 5.40원으로 전월 대비 보합세를 보이고 식용유의 가격은 킬로그람당 12.01원으로 전월 대비 2% 상승했다. 음력설과 보름 기간 남새가격이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