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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병원 건립 관련 반론보도문

본지는 지난 2월 10일자 1면 『경희대, 병원 빙자 ‘땅장사’ 의혹』, 2월 11일자 1면 『경희대 병원부지 매각 ‘학교 맘대로’』, 2월 12일 『경희대 ‘합법적 땅장사’ 의혹』, 2월 17일 『경희대, 병원 건립계획 학내불만 덮고 이미지 개선 ‘2중 포석’』의 제목으로 용인시 경희대 국제캠퍼스 내 대규모 병원건립 발표 이후 사실상 6년째 사업을 방치하고 있으며, ‘땅장사’ 의혹이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경희대는 “국제캠퍼스에 설립예정이었던 제3의료원(경희용인병원)은 경기남부지역 거점병원의 조기 확보로 의료사업 안정화 및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추진된 것이며, 부지 용도 변경을 통해 ‘땅장사’ 의혹이 있다거나 용도 변경을 했다고 해도 교육부의 승인 없이 학교 맘대로 병원 부지를 매각해 용도 변경 차익을 챙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병원 터에 병원이 아닌 실버타운이나 의료연구센터 조성을 추진한 자료가 유출됐다거나, 병원 건립이 학내 불만을 덮고 학교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추진됐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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