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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학습형 모범자치주 건설 박차

연변독서절 개막 선포

 

23일, 연변독서절조직위원회와 주독서협회에서 주관하고 주당위 선전부 등에서 주최하는 제8회 연변독서절 및 제1회 주직속기관독서절 개막식이 주정무중심홀에서 펼쳐졌다. 독서절조직위원회 성원단위의 책임자 및 주내 여러 신문출판단위의 책임자들이 참가했다.

올해 독서절의 주제는 의연히 “독서는 꿈과 더불어, 연변은 세계와 함께”이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윤성룡이 독서절의 개막을 선포했다.

그는 독서절의 개막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전민독서활동을 추진하는것은 우리 주에서 공공문화봉사체계를 구축하는 하나의 중요한 부분이다”, “주직속기관 간부들의 독서활동은 전민독서사업의 중요한 내용으로서 당의 군중로선 교양실천 활동 및 학습형 모범자치주 건설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주당위 선전부 네트워크정보쎈터 인터넷선및여론정보처 부처장 곽효홍이 독서절발기문을 선독한후 출판물기증식이 펼쳐졌다. 주신문출판국, 연변인민출판사, 연변교육출판사, 연변대학출판사, 길림민족음향출판사, 연변신화서점, 연길시신화서점, 연변민족도서청사에서 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주부련회, 연길시12중 및 연길시 사회구역, 향진대표에게 도서 및 음향제품 691권을 기증, 총가치는 1만 8623원에 달한다.

한편 개막식 현장에서는 여러 신문출판단위의 도서판촉활동이 펼쳐졌다.

주당위 장안순서기는 이번 독서절활동에 《지강신어》, 《세계 사회주의 오백년》, 《주덕해평전》(조, 한), 《해란강련가》(상하), 《중화의 긍정적에너지》, 《18차 당대회 이후 중국공산당 치국리정 신방략》, 《누가 중국의 발전을 막는가―궐기하는 대국의 아픔》, 《무엇때문에 중국은 될수 있는가》, 《맑스주의철학 10강》(당원간부 독본), 《어떻게 볼것인가와 어떻게 할것인가》 등 10권의 우수도서를 추천했다.

/글·사진 리련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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