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사고처리중대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4월 한달에만 연길시에는 도합 70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 비교적 엄중한 교통사고가 10건 이상 되고 인명피해를 낳은 사고는 3건이나 됐다.
"10건 이상의 비교적 엄중한 교통사고중 80~90%는 음주운전으로 인한것이고 나머지는 과속으로 인한 사고였습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사고처리중대 최문 중대장은 사건처리 과정에서 사고를 낸 운전자 대부분이 요행을 바라고 음주운전, 과속운전을 했다가 이같은 사고를 빚었다고 밝혔다.
그는 "술을 마시고 운전할 경우 알콜의 마취작용으로 인해 피곤이 몰려오면서 지각능력이 둔화돼 판단력과 조작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속도감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져 심한 과속과 란폭운전을 하게 돼 사고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분석했다./리호·권동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