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대상집단에서도 네잎클로버은행카드 회원단위에 가입하겠습니다. 함께 사랑을 나눕시다."
공익사업활동을 활성화하고 자원봉사대오를 규범화하고저 애심단체와 금융기업이 뭉쳤다.
13일,중국건설은행 연변분행과 연길시네잎클로버자원봉사협회에서 련합하여 계획한 "네잎클로버은행카드"발행식이 연길시정무중심에서 열렸다.
길림성에서 처음으로 발행되는 애심의연과 은행업무를 일체화한 은행카드인 네잎클로버은행카드는 기본 은행업무기능을 갖고있는외에도 자원봉사자들의 "신분카드", "애심카드", "근무시간카드", "회원카드"이기도 하다.
가입자들은 자원의 방식으로 매달 1~10원을 네잎클로버자원봉사협회에 의연할수 있는데 의연금은 독거로인, 결손아동, 빈곤가정 등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카드를 소지한 자원봉사자들은 연길시네잎클로버자원봉사협회에 가입한 "의식주행" 각 분야, 성원단위에서 소비할 경우 회원할인의 혜택을 받을수 있다.
이날, 건설은행 간이식 업무창구에서 30여명 애심인사가 은행카드를 신청,발급받았는데 전 주 각 건설은행 영업소에서 금후 정식으로 네잎클로버은행카드 발급업무를 제공한다.
중국건설은행 연변분행 부행장 리광호는 "애심단체와 금융기업의 합작은 은행업무의 획기적인 혁신이며 공익사업발전과 금융봉사업의 발전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네잎클로버은행카드를 통해 애심헌금활동에 적극 동참할것을 부탁했다.
/글·사진 정문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