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연길시온난주택공사지도소조판공실에 따르면 올해의 해당 공사실시구역이 이미 확정되여 7월 중순에 가동, 열공급전에 마무리하게 된다.
올해 연길시의 "온난주택"공사구역은 건공, 하남, 공원, 신흥, 북산, 진학 등 6개 가두의 7개 구간이 포함되며 개조범위에 든 건물은 239채, 개조면적은 100여만평방메터, 관련되는 가구는 1만 595세대이다.
"온난주택"공사의 개조에는 주택의 외벽보온, 지붕방수보온, 에너지절약창문교체, 열공급계량기개조, 열공급가구별개조 및 소구역종합정돈 등이 포함된다.
연길시온난주택공사 지도소조 판공실 부주임 류지강에 따르면 올해 개조구역은 가두별로 신청한후 이를 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관련 부서에서 심사, 시공요구에 부합될 경우 시공계획에 편입시켰다.
/장설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