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총기 난사 사건의 사망자 및 부상자 가족지원팀을 구성하는 등 사고지원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긴급 브리핑에서 “사망자 5명의 시신은 현장 감식 후 유가족과 합의해 군병원으로 후송해 장례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부상자 7명은 국군수도병원 등에서 응급처치 후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국방부는 사과 성명을 내고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희생자 명단
▲ 사망자 △하사 김 모씨(23) △상병 진 모씨(21) △상병 이 모씨(20) △일병 김 모씨(23) △일병 최 모씨(21)
▲ 중상자 △하사 문 모씨(22) 수도병원, 다리관통상·혈복강 △병장 김 모씨(22) 강릉아산병원, 우측 팔 관통상
▲ 경상자 △하사 임 모씨(22) 강릉병원, 파편상 △병장 김 모씨(22) 강릉아산병원 파편상 △이병 신 모씨(20) 강릉 아산병원 파편상 △일병 김 모씨(20) 국군수도병원 파편상 △일병 차 모씨(19) 국군수도병원 파편상
/김지호기자 kj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