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TV카메라기자협회는 올해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거나 국민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데 큰 몫을 한 '굿 뉴스메이커'로 강금실 법무부장관(정치부문), 철로에 떨어진 어린이를 구하다 부상을 입은 역무원 김행균씨, 소득 1% 기부운동을 벌여온 '아름다운재단'(이상 사회부문)을 선정, 9일 발표했다.
TV카메라기자협회는 또 ▲미, 이라크 침공/파병반대 시위 ▲대구지하철 참사 ▲대북송금 특검/정몽헌 자살 ▲부안 핵 폐기장 사태 ▲'매미' 한반도 강타 ▲로또 열풍 ▲집값폭등과 부동산대책 등 토지공개념 도입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송두율 입국, 처벌 논란 ▲청계천 복원 등을 올해 10대 뉴스로 꼽았다.
한편 제17회 한국TV카메라기자상 대상에는 '해파리의 침공'(부산방송 하호영 기자)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은 특종 및 보도뉴스부문은 '결사의 항전'(KBS 김광수.이중우 기자), 보도다큐멘터리부문은 '해초의 반란'(제주MBC 박래정 기자), 지역보도부문은 '최낙정 해양수산부장관, 교사비하발언'(KBS 청주 최승원 기자) 등에게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