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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제1강제격리마약계금소 국가 1급계금소 선정돼 제막식

주 제1강제격리마약계금소가 공안부로부터 국가 1급 강제격리마약계금소로 평의되여 25일 제막식을 가졌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주정법위원회 서기인 강방,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정조려, 주정협 부주석 마경봉이 제막식에 참석했다.

료해에 따르면 주제1강제격리마약계금소는 2007년에 건설되였는데 선진적인 치료시설과 과학적인 마약퇴치법을 선보여 성에서 손꼽히는 강제격리마약계금소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7년간 이 마약계금소는 총 1500여명의 마약흡입인원을 수용해 마약퇴치치료를 제공했는데 치유률은 100%에 달했다.

2009년부터 련속 4년간 제1강제격리마약계금소는 국가 2급 강제격리마약계금소로 평의되고 지난해말에는 공안부의 검수에 통과돼 국가 1급 강제격리마약계금소로 선정되였다.

동북3성에서 유일한 국가 1급 강제격리 마약계금소이다.

이날 제막식에서 강방은 제1강제격리마약계금소가 1급 마약계금소로 평의된데 축하를 표하고나서 금후 마약계금소에서 계속하여 마약흡입인원에 대한 재활치료를 착실히 해 이들이 하루빨리 사회에 복귀할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고 했다.

/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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