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화룡시 대 조선 관광설명 및 소식공개회가 연변백산호텔에서 있었다.
"장백산아래 진달래, 가장 아름다운 중조국경선"관광브랜드를 널리 홍보하고 화룡시 관광업의 쾌속발전을 추진하는데 취지를 둔 이번 행사는 주관광국, 화룡시관광국, 화룡시려행사에서 공동으로 주최, 성, 주 50개 려행사가 참가했다.
소개에 따르면 화룡시 대 조선 관광코스는 주로 2일 관광과 3일 관광으로 나뉘며 화룡시려행사에서 책임지고 운영한다.
관광객들은 화룡시 숭선진 고성리통상구를 통해 출국하고 조선 대홍단군을 경과하여 삼지연군에 이르며 전반 과정에 삼지연 대기념비, 백두관, 삼지연체육촌, 장백산, 장군봉(장백산 최고봉, 해발 2749메터), 천지, 정일봉(백두산밀영), 리명수폭포, 천군암, 무포숙영지, 무산지구승리기념탑 등 조선의 이름난 관광명소를 참관할수 있고 삼지연군 소년궁학생들의 공연을 관람할수 있다.
이밖에 화룡시려행사에서는 또 15갈래 정품관광코스를 내놓았는데 상기 코스를 리용하는 관광객들은 화룡시 경내의 두만강발원지, 홍기하, 선경대, 선봉삼나무풍경구, 발해 중경 국가고고유지공원, 진달래민속촌 등 주요명소를 유람할수 있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