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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시스템으로 식품안전 보장 위업식품회사 소비자 신고 전무

지난 10일, 주식품안전위원회에서 선정한 "식품안전스타기업가"에 이름을 올린 제과 전문 생산업체 연변위업식품유한회사의 가장 뚜렷한 식품안전보장체계는 "원자재-생산-소비" 전 과정 추적가능시스템이다.

식품령역 추적체계건설을 전면 추진하는것은 올해 성의 "15대 민생공사"중 일환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부터 위업식품유한회사는 식품안전 전 과정 추적가능시스템을 구축했다.

26일, 회사의 리나 총경리조리는 "추적가능시스템은 원자재구매로부터 생산, 가공, 포장, 출시 전반 과정에 대한 세부적인 통제로 질문제가 발생하면 단시간내에 문제의 고리를 찾아내 해결할수 있다"고 소개했다. 실제 생산된 제품은 생산 전반 라인의 면밀한 기록으로 원자재 출처, 배합, 생산자, 출시는 물론 제과(烘?) 시간, 온도까지 추적이 가능하다.

회사에서는 밀가루, 소맥분, 사탕, 과즙 등을 제공하는 공급상에 대해 생산허가증, QS인증서외 질인증, 화험기록을 확인하고 생산조건과 생산과정을 둘러본후 계약여부를 결정한다. 원자재 원천봉쇄와 식품안전추적조치를 포함한 효과적인 식품안전감독관리체계로 지난 4,5년간 제품에 대한 소비자 신고건이 령건을 기록했다.

리나 총경리조리는 "2012년 연길시식품구매단위로 지정되여 연길, 도문, 화룡 등지 농촌의 중학생에게 간식을 제공하면서 제품질에 대한 회사의 사명감이 한층 커졌다"고 밝혔다. 제품질을 일층 제고하기 위해 회사는 올해 동업체의 생산허가에 필요한 QS인증외 ISO22000인증을 추가로 따냈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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