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아이키커배 KBL 유소년클럽 농구대회가 12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원주 종합체육관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째인 이 대회는 한국 농구 유망주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KBL과 각 구단이 지원하는 아마추어 지원 사업으로 KBL 10개 구단이 운영하는 유소년 클럽팀 가운데 최종 선발된 50개 팀이 참가한다.
초등학교 저학년부(1∼4학년)와 고학년부(5∼6학년)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후 상위 8개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하고 중등부는 조별 예선 경기 후 상위 4개 팀이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이 행사는 KBL이 주최하고 KGC인삼공사가 후원을 맡았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