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와 송년 시즌을 맞아 이미자, 현철, 심수봉, 주현미 등 중견 가수들의 다양한 송년 디너쇼가 마련된다.
공연일정은 다음과 같다.
▲`트로트의 여왕' 이미자는 20∼21일 오후 6시30분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12송이 눈꽃 엘레지 디너쇼를 연다. `동백아가씨', `기러기아빠' 등 히트곡을 선사할 예정. ☎(02)544-0445.
▲트로트 가수 현철은 25일 오후 6시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전통가요 콘서트를 마련한다. 그는 `앉으나 서나 당신생각', `봉선화 연정',`싫다 싫어' 등을 부른다.☎(02)552-7252.
▲포크송의 대가 서유석도 24∼25일 오후 6시 호텔 아미가에서 `가는 세월' 타이틀로 디너쇼를 꾸민다.그의 포크 인생 30년을 돌아보는 레퍼토리와 함께 신효범, 유익종, 이미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02)3440-8100.
▲포크 1세대의 주역인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은 23∼24일 오후 6시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포크 빅3' 송년 디너쇼를 갖는다.☎1544-1555.
▲섬세한 목소리의 심수봉도 27일 오후 6시 힐튼호텔 컨벤션센터 무대에서 `그때 그 사람', `백만송이 장미', `젊은 태양' 등 히트곡과 새 음반에 실릴 곡을 공개한다.☎(02)552-7252.
▲가수 인순이는 22∼24일 오후 7시 서울 잠실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송년 디 송년 디너쇼를 갖는다. ☎(02)411-7540.
▲주현미는 27일 오후 6시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제주에서 콘서트를 갖는다.☎(02)552-7252.
▲재즈 가수 윤희정도 23일 오후 8시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가스펠, 크리스마스캐롤 등을 레퍼토리로 디녀쇼를 선보인다.☎(02)450-4387.
▲설운도의 디너쇼는 24∼25일 오후 6시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MC 허참의 진행아래 설운도는 `다 함께 차차차', `삼바의 여인' 등의 히트곡을 들려주며 귀순가수 김혜영도 게스트로 출연한다.☎(02)6002-7004.
▲조영남과 패티김의 디너쇼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다. 조영남은 22일, 패티김은 23일과 24일 각각 오후 6시30분부터 공연한다.☎(02) 317-3066.







































































































































































































